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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생활 귀국 정산

귀국 정산: 출국 30일 전부터

유학의 마지막 실수는 대부분 "시간이 없어서" 생겨요. 보증금·보험·연금은 출국일이 지나면 받기 어려워지는 돈이에요. 역순 달력으로 정리했어요.

시점항목하는 법
D-30집: 보증금 정산 예약집주인에게 퇴거일을 서면(문자)으로 통지하고, 입주 때 찍어둔 사진과 계약서를 꺼내 두세요. "수리비" 명목 공제는 항목별 근거를 요구할 수 있어요. 분쟁이 생기면 출국 전에 임대차 상담(지자체 외국인 지원센터)부터 받아 보세요: 출국 시한에 쫓겨 포기하는 돈 1순위가 보증금이에요.
D-30통신: 해지 또는 명의 정리약정·할부가 남아 있으면 위약금을 미리 확인하세요. 자동이체만 끊고 출국하면 미납이 쌓여 다음 입국 때 발목을 잡아요.
D-14건강보험: 정산 확인국민건강보험공단(☎1577-1000, 외국어 상담)에서 출국 예정을 알리고 보험료 정산·환급 여부를 확인하세요. 출국 신고 없이 떠나면 보험료가 계속 부과될 수 있어요.
D-14연금: 반환일시금 해당 여부 확인회사를 다녔거나 사업장 가입 이력이 있으면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대상일 수 있어요(국적별 상호주의·사회보장협정에 따라 달라요). 국민연금공단(☎1355)에 국적과 가입 이력을 말하고 확인하세요. 인천공항 상담센터에서 출국 당일 수령이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.
D-7은행: 계좌·해외송금 마무리남은 잔액의 해외송금은 등록된 은행·송금업체로만 하세요. 계좌를 살려두고 갈 거면 인터넷뱅킹 보안매체와 비밀번호를 정리해 두세요.
D-3학교: 증명서 미리 발급졸업·성적증명서는 귀국 후 받으려면 훨씬 번거로워요. 영문 증명서를 여유 있게 발급받아 두세요. 취업·편입에 계속 쓰여요.
D-1~당일체류 서류: 버리지 말기외국인등록증은 출국 시 반납이 원칙이지만, 계약서·임금명세서·납부 영수증 같은 서류는 사본을 남기세요. 나중에 한국에 다시 올 때(비자 심사) 체류 이력의 증거가 돼요.
금액·환급 가능 여부는 개인 이력과 국적에 따라 달라요. 이 표는 "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"의 목록이고, 각 기관 전화번호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답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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